2018.01.20
2018.06.30 headache
4년 정도 하던 벨로페이퍼를 버릴수 없었던. 근본적인 존재들.
벌써 그립다.
함께해서 재밌는게 뭔지 알게 해준 녀석들.
길에서 만나면 섭섭한거 잊고 오빠 형이라고 하자.
2018.01.14 형들.
갑자기. 집앞 카페에 오신 형님들.
술도 안마시고 커피한잔 먹고 해산.
영상으로만 보던 바이크는 멋졌음.
2018.01.13 감기 싫어.
아프지마...
2018.01.10 My best toy "Q"
Q를 손에 쥐고 좋은점은 휴대성은 좋으면서도 이미지 퀄이 좋다는거.
게다가. 이쁘다는 것.